10월 23일 ~ 11월 22일당신의 일의 주체는 바로 당신 자신임을 늘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. 평소에 잘 알고 지내는 사이라서 믿는다고 해도 당신이 맡아야 할 책임의 부분은 분명히 있기 마련입니다. 같이 일하는 사람을 의심한다기보다 무작정 믿는다는 것은 또 다른 무책임이니까요. 고삐를 늦추시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하십시오. 이직을 준비 하는 사람이라면 뒷마무리를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.